독서실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나왔어서 자리 소독을 하고 담날부터 다닐수있어 그래서 그걸 오늘 낮에 엄마한테 말했음 근데 엄마가 12시에 술마시고 집 오더니 낼 독서실 가는거냐고 하길래 아니~~ 모레 이랬더니 왜 모레에 가냐하길래 아까 말했잖어 하고 다시 말했더니 에휴.. 이때는 문제를 많이 풀어야하는데 이러는데 화나는거야 내가 안가고싶어서 안가는거 아닌데 내가 문제라는 식으로 말하니까 내가 그래서 내가 안가고싶어서 안가냐 왜 그게 내탓이냐 하니까 엄마가 또 무시하고 이러길래 나한테 왜그러냐고 내가 뭘했냐고 하니까 엄마가 자기 우울증약 먹는다고 건즐지말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엄마가 먼저 했잖아 그리고 엄마만 우울증인거 아냐 나도 우울증이야했더니 그래 미안하다 미안해 하시는데 하 왜 나를 나쁜사람으로 만들지?

인스티즈앱
지각할 것 같으면 카톡하라는 직장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