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가 강아지 사서(드라마상에서 샀다는말 오지게 함) 시원이한테 선물로 그 강아지 준다고하고(선물로 강아지 주는거 극.혐) 근데 선물로 주려다가 못주게 됐다고 준희한테 걍 줘버리고(아니 강아지가 물건임?) 준희는 공원에서 강아지 데리고 놀다가 아빠가 동생하라고 사주고 갔다는 강아지 일주일만에 잃어버렸다고 울고불고하는 여자애한테 강아지 걍 줘버리고(일주일만에 주인 잃은 강아지도 불쌍하고 또 다른사람한테 넘겨진 강아지도 불쌍) 아 개답답...ㅎ 강아지가 물건이냐고ㅠ 드라마지만 개답답하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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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행사장서 한소리 들었다 "일찍 좀 다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