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죽사러 갔는데 알바분이 이거 비싼데 괜찮으세요? 하시는거야 근데 3900원이였는데 보통 이정도 아닌가 싶고 가격이 오른건가 뭐지하고 괜찮아요 하고 나와서 엄마한테얘기하는데 엄마가 그사람한테는 큰 가격일수도 있다 하는데 통수맞운거 같았어ㅜ 그런생각 전혀 못했어 누군가한테는 이게 큰돈일수도 있으니까.. 너무 죄송하다 나 재수생이라 딱봐도 학생이였는데 그래서 걱정되서 물어보신거같아.. ㅜ
| 이 글은 5년 전 (2020/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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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죽사러 갔는데 알바분이 이거 비싼데 괜찮으세요? 하시는거야 근데 3900원이였는데 보통 이정도 아닌가 싶고 가격이 오른건가 뭐지하고 괜찮아요 하고 나와서 엄마한테얘기하는데 엄마가 그사람한테는 큰 가격일수도 있다 하는데 통수맞운거 같았어ㅜ 그런생각 전혀 못했어 누군가한테는 이게 큰돈일수도 있으니까.. 너무 죄송하다 나 재수생이라 딱봐도 학생이였는데 그래서 걱정되서 물어보신거같아..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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