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땐가 진짜 아무 생각없이 에타로 남자 만났음 실제로 밤에 만나서 얘기하다 헤어지고 다음날에 연락와서는 밥사준다고 계속 만나자길래 귀찮아서 난 그냥 수업 끝나고 집간다 했거든 계속 거절하니까 지혼자 화나서 나보고 오만 성질 다냄.. 너무 무서워서 내가 연락 끊었었어 근데 또 며칠뒤에 진짜 미안하다고 연락옴 그때도 이상해서 그냥 차단하고 연락 끊었는데 지금생각하니까 진짜 겁도 없었다.. 아무일없었던게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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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4/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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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땐가 진짜 아무 생각없이 에타로 남자 만났음 실제로 밤에 만나서 얘기하다 헤어지고 다음날에 연락와서는 밥사준다고 계속 만나자길래 귀찮아서 난 그냥 수업 끝나고 집간다 했거든 계속 거절하니까 지혼자 화나서 나보고 오만 성질 다냄.. 너무 무서워서 내가 연락 끊었었어 근데 또 며칠뒤에 진짜 미안하다고 연락옴 그때도 이상해서 그냥 차단하고 연락 끊었는데 지금생각하니까 진짜 겁도 없었다.. 아무일없었던게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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