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운동 정말 싫어하고 움직이고 힘든거 싫어서 스쿼트 한번 안해봤는데 거짓말 안하고 엉덩이가 저래 어렸을때부터 엉덩이만 저래서 진짜 스트레스야 살 쪄도 빼도 엉덩이만 저렇게 톡 튀어나와있어 ㅠㅠ 외가쪽 유전자야ㅠㅠ 외할머니 엄마 이모 다 저러셔 근데 내가 몸에 딱 달라붙는 청치마가 너무 입고싶어서.. 엉덩이만 튀어나와읶으면 보는사람들이 부담스럽겠지ㅠㅠ 상의도 크롭티로 입고싶은데 ㅠㅠ 참고로 나 158/46이야 가슴은 빈약하면서 엉덩이만 저렇게 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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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밍 성범죄의 패턴...이게 정확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