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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6
이 글은 4년 전 (2021/7/07) 게시물이에요
일단 나… 1년째 병원 다니믄서 약 먹는 중 주변에 그런 친구들 있으면 같이 토닥이면서 극복하고 싶은데 주변엔 나밖에 읎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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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다들 정신과 간다 하면 엥? 이런 분위기라 말도 못 꺼내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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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두 ㅠㅠ 그래서 부모님한테 말하기까지 너무너무 오래 걸림 ㅠㅠ 이것두 치료가 필수인데 인식이 많이 좋아졌다고 해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좀 있어서 속상쓰… 우리 파이팅!! 합시당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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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휴 나도 주변에 아무도 없어서 공감받기도 힘드류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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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두 ㅠㅠ 의지가 약해서 그런 거야~ 이런 소리 들을 때마다 너무 속상해… 그래도!! 우리가 꼭 행복해질 수 있다고 믿쟈~~ 파이팅!!!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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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불안장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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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두 불안장애가 쩰 심하다… 잘 있다가도 급 불안해지면 너무너무 힘들더라구 우리 잘 극복할 수 있을 거야~ 좋은 일만 가득하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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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 우울증치료 받는중인데 내주변엔 몆명있어
알고보니 다들 숨기고 살더라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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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제 어디서 누군가에게 갑자기 생길 수 있는 일인데 사람들 인식이 안 좋아서 너무너무 슬픔… 이것도 흔한 질병들처럼 똑같이 아픈 건데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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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응응ㅠ그래서 난 우울증이라기보단
불면증치료받는다고 하고다녀ㅠㅠ
인식 나아지고있다곤 하는데 아직도
멀었어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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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 작년에 그랬는데 휴학하고나서 괜찮아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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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두 감염병 터지고 사람 안 만나고 집에만 있어서 그런 것 같아 ㅠㅠ 괜찮아져서 다행이다… // 앞으로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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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는 병원 가고 싶은데 부모님한테 뭐라고 말을 꺼내야 할지 모르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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