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아니라고 얘기하는 익들도 분명 있겠지만
슴여섯이고 지금까지 쌓은 거 나열해 보면..
음 졸업하면 무조건 주는 전공자격증 빼고 한자 한국사 워드 정보처리기사 같은 잡다한 자격증 있고...
전공 인턴 2개월 했구 전공 알바(주말 9시부터 6시) 3개월 했구 전공분야 계약직원으로 2년 가까이 했어
4년제 나왔는데 학점은 3.45/4.5.. 뭐 3,4학년 때 말아먹어섴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나 나름 열심히 살았다고 살았는데 지금은 약간 방향을 잃은 거 같아..
움 전공으로 계속 밀고 싶은데 바늘구멍이기도 하고 내가 너무 부정적이고 자신감 없는 타입이라
잘 될까 싶기도 하구.. 우선 올해 자격증 2개 정도 공부해서 더 스펙 쌓으려고 하긴 하거든.. 27에는 좋은 곳 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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