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남자친구가 헤어지고 다시 안만나줘서 홧김에 죽인다던가.. 좋아하는데 고백을 안받아줘서 홧김에 죽인다던가.. 그냥 남자라면 다ㅜ싫어서 죽여서 토막내고 뿌린다던가 그런사건이 많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