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사정이 있는거긴한데...버젓이 2년동안 직장다니는중인데 계속 간간히 알바하고 공부하고있다 백수다 이런느낌으로 얘기함 ㅠㅠ 근데 악의적인 의도는 아니고 내돈 뜯을까봐(?)그러신데 나 돈버는거 알면 돈달라고 할까봐 엄마 외가쪽에는 다 그렇게 말하심 나를 보호한다고 하는 차원이니까 그냥 넘기는게 나을까? 엄마 회사동료들한테는 딸 괜찮은데 다니고 있다고 얘기하긴한데 중견으로 열심히 취뽀했는데 외가쪽에서 나를 대학졸업하고 아직도 노는사람 이렇게 볼까봐쫌 그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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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외모 탓에 유부남인데도 끊이지 않는 대시, 어떻게 철벽쳐야 할까요? 물어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