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봤자 뭐 하나 싶기도 하고 생각보다 관심들도 없는 것 같기도 하고… 아무리 친한 친구여도 속으로 무슨 생각 할지 모르겠기도 하고 그래서 마음 울적하고 힘든 날에도 그냥 혼자 삭히고 누워 있는다 ㅠㅠ 나 같은 사람 있나
| 이 글은 4년 전 (2021/7/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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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봤자 뭐 하나 싶기도 하고 생각보다 관심들도 없는 것 같기도 하고… 아무리 친한 친구여도 속으로 무슨 생각 할지 모르겠기도 하고 그래서 마음 울적하고 힘든 날에도 그냥 혼자 삭히고 누워 있는다 ㅠㅠ 나 같은 사람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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