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없어서 새벽에 잠도 못잣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른 분이 갑자기 아파서 불려가는 건데 왜케 속상하고 짜증이 날까… 심지어 어제 밤에 할머니네 가고 잇엇는데 몇정거장 남긴 상태에서 전화받고 급하게 집으로 다시 되돌아오는데 너무 화나서 눈물나는 상태 몬주 알지.. ㅎ 내일부터 다시 휴가고 하루 휴가 더 준다는데 이미 기분 상해서 표정관리 안될 거 같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