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나쁜 생각도 먹어봄...뭔가 홀린듯이 충동적으로 들더라.. 한강다리 건널때는 저기서 그냥 확 뛰어내릴까 하구 상상하고 스카프로 목 꽉 졸라서 질식해버릴까 하는 상상도하고..그나마 제일 편한 번개탄ㅈㅅ을 할까 생각하기도하고 근데 그런생각 들때마다 내가 못했던거 긍까 연애 결혼 같은 많은게 있는데 왜죽냐 하는 생각으로 극복한거같음
| 이 글은 4년 전 (2021/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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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나쁜 생각도 먹어봄...뭔가 홀린듯이 충동적으로 들더라.. 한강다리 건널때는 저기서 그냥 확 뛰어내릴까 하구 상상하고 스카프로 목 꽉 졸라서 질식해버릴까 하는 상상도하고..그나마 제일 편한 번개탄ㅈㅅ을 할까 생각하기도하고 근데 그런생각 들때마다 내가 못했던거 긍까 연애 결혼 같은 많은게 있는데 왜죽냐 하는 생각으로 극복한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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