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괜찮다고 버스타고온다고 우겨서 버스탄날에는 항상 정류장에 엄마랑 아빠랑 마중나와있었음ㅠㅠ 나 나이도 안어리고 친구들이랑 놀땐 새벽에도 들어가는데 항상 마중나오셔서 가방 들어주고 고생했다고 해주셨다 난 아빠가 밤잠이 별로 없으시나 했는데 매번 알람맞춰두고 주무시다가 11시에 나오신거였음 진짜 고맙고 꼭 돈벌어서 우리 부모님한테 효도할거다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1/9/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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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괜찮다고 버스타고온다고 우겨서 버스탄날에는 항상 정류장에 엄마랑 아빠랑 마중나와있었음ㅠㅠ 나 나이도 안어리고 친구들이랑 놀땐 새벽에도 들어가는데 항상 마중나오셔서 가방 들어주고 고생했다고 해주셨다 난 아빠가 밤잠이 별로 없으시나 했는데 매번 알람맞춰두고 주무시다가 11시에 나오신거였음 진짜 고맙고 꼭 돈벌어서 우리 부모님한테 효도할거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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