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앓고있는지는 7년째고 병원가서 약타본적없음 예전엔 심각했는데 요새는 한달에 한번? 눈물날정도로 우울해 어쨌든 내가 집에서 핸드폰을 자주잃어버려서 엄마가 걱정하기도했었는데..방금도 씻고나와서 핸드폰이 어딨는지 모르겠는거야 ㅋㅋ 그래서 15분동안 찾았어..근데 화장실 차단스안 고데기옆에 세워져있더라? 한번도 거기에놓은적이없는데..어쨌든 이런식으로 위치를 까먹어 오늘좀 심각하게 깨달았어..딱히 물건을 놓을때 기억해야지 하고 놓는게 아니니까 기억못하는게 당연한걸수있다고 생각했거든..ㅠㅠㅠ우울증때메 머리가 나빠진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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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차 탔다가 배 아파서 ㅅㅅ범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