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로 밝은척 하고 막 그래 나 사실 말수도 별로 없고 할 말도 없는데 친구가 어색해할까봐 대화주제도 매번 쥐어짜내고 만나기 전에 항상 걱정해 나 스스로 재미없었나 싶으면 집 와서 그거갖고 걱정하고 분위기 괜찮았다 싶으면 집 와서 안도해 내 성격이 너무 싫어.. 집에서는 언니가 나한테 말 함부로 해서 참고 참았는데 최근에 터졌어 얼굴 꼴도 보기 싫어서 문 닫고 지내는 중이야 사실 내 방 문 안 닫히는데 내가 엄마 앞에서 통곡을 해서 문 닫힐수 있게 해줬어 내 방 생긴지도 1년반밖에 안됐어 난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친구도 못 사귀겠어 사람들 대할 순 있는데 불편해 ㅜ

인스티즈앱
지디한테 무례한지 아닌지 논란인 카리나 발언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