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계약서도 안쓰길래 뭐 좀 하는거 보고 쓰려나보다 ㅇㅋ 하고 그러려니 했어 출퇴근카드가 있다는걸 출근 2일인가 3일차에 알음 아무도 안알려주더라 오늘 근로계약서 언급했는데 얼버무리시는거 보고 진짜 너무 화나서 퇴사하고 싶은데 부모님이 걱정 많이 하실거 같아서 너무 혼란스럽다 내가 지병이 좀 있어서 스트레스 심하게 받으면 통증도 심해지는데 지금 몸도 너무 아프고 또 퇴사해봤자 어차피 집에서 할 일도 없는데 뭐하나 싶기도 하고 진짜 너무 혼란스러워 밤에 이럴바에 그냥 죽고싶다 진짜 죽고싶은건 아닌데 이런 상황 빨리 빠져나가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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