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취하기싫구 걍 엄빠랑 사는게 좋거든 늦둥이 외동이라 부모님이랑 최대한 많은 시간을 보내고싶은 마음이 커 근데 우리집이 서울도 아니어서 통근하려면 큰회사들은 포기하고? 눈좀낮춰서 적당한데를 가야돼 이렇게 생각하는게 이상해??!! 생각이 좀 어리다는식으로 말하는 친구가 있어서 괜히 신경쓰이네
| 이 글은 4년 전 (2021/10/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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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취하기싫구 걍 엄빠랑 사는게 좋거든 늦둥이 외동이라 부모님이랑 최대한 많은 시간을 보내고싶은 마음이 커 근데 우리집이 서울도 아니어서 통근하려면 큰회사들은 포기하고? 눈좀낮춰서 적당한데를 가야돼 이렇게 생각하는게 이상해??!! 생각이 좀 어리다는식으로 말하는 친구가 있어서 괜히 신경쓰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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