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스라는 종족 자체가 인류를 지켜주고 인류를 번성하게 만든 외계인 종족이고 이번에 그 흑인에 성소수자 캐릭터도 이 이터널스에 속하고 이 캐릭터는 인간에게 기술을 가르쳐줬다는 설정임 중간에 어떤 일이 있어서 이터널스라는 종족이 각각 인간으로부터 손을 떼게 되는 사건이 일어나는데 인간에게 기술을 가르쳐주는 캐릭터가 인간 사회로부터 손을 뗄 정도로 후회할만한 일이 뭐지? 아 원자폭탄 넣으면 되겠다 이런 방식으로 원자폭탄 설정이 들어갔다고 봄 왜 히로시마를 넣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차라리 1차 2차 세계대전 모습을 보여주며 인간에게 기술을 가르쳐줬던걸 후회하는 장면이 나왔으면 더 좋았을텐데.... 이번 사건에도 pc 땜에 일어났다 어쩌구 하는 사람 있어서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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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번 동계올림픽 심각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