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 앞 카페에서 파는 에그타르트를 먹었던 순간들이 아까워지는 맛이었음.. 완전 촉촉하고 엄청 달지도 않고 너무 맛있었어 400원 차이인데 이럴 수 있나 싶을 정도..ㅋㅋㅋ 다음에 가면 또 사먹어야징
| 이 글은 4년 전 (2021/1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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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 앞 카페에서 파는 에그타르트를 먹었던 순간들이 아까워지는 맛이었음.. 완전 촉촉하고 엄청 달지도 않고 너무 맛있었어 400원 차이인데 이럴 수 있나 싶을 정도..ㅋㅋㅋ 다음에 가면 또 사먹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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