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637129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2
이 글은 4년 전 (2021/11/17) 게시물이에요
남동생인데 예전부터 나 욕하고 때리고 그랬어 

그때마다 엄마아빠는 아파서 그렇다고 너가 봐주라고 

설마 그런욕을 했겠냐고 그러고 엄마한테도 막 대드는데 

엄마아빠눈엔 마냥 불쌍한 애인가봐 성질부리는거 전부 받아주다가 애가 더 이상해졌어 폭력적이고 

최근엔 문 1cm만 살짝열어서 나 몰래 몇십분 지켜보고 중얼거리고 그러는데 너뮤 소름끼쳐서 쟤 내말 안들으니까 엄마아빠가 어떻게 말좀 해보라고 뭐라했는데 아프니까 이해해라만 반복... 

친구들한테 털어놓기엔 내가 지적장애 동생 뒷담이나까는 애가 되어버리고 엄마아빠도 이문제에 예민해서 내가 좀만 안좋게 얘기하면 애가 아픈데 이유가 어딨어!!!! 하고 예민하게 굴고...진짜 스트레스다 뭘해도 내가 나쁜사람이 돼 

 

+) 내가 나쁜사람되는 다른이유가 나이차이가 많이 나... 

솔직히 남들이 보기엔 어리고 아픈동생 미워하는걸로 밖에 안보이는건 맞으니까ㅜㅜ
대표 사진
익인1
엥 글캐 다 받아준다고 좋은 것도 아니고 쓰니도 사람인데요 ;... 너가 너무 힘들겠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니까...ㅜㅜ 무조건 불쌍한애로 판단해서 받아주기만 하는거 좋은거 아닌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 부모님이 저러면 답 없어보인다ㅠㅠ 얼른 독립하자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휴 그래야지ㅜ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독립 밖에 답이없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글케생각해...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본가사는 일들 일주일에 10만원으로 생활 가능?5
6:43 l 조회 21
알바 합격하고 사정 생겨서 못 간다고 했던 곳 다시 갈 수 있다고 하면 오바지?6
6:42 l 조회 12
간호사 같은 병원인데 누구는 자유롭고.. 신규입니다1
6:42 l 조회 9
지하철에서 팔 닿으면 좁힐 생각을 안하는 사람 왜이리 많아
6:41 l 조회 7
일기쓰는사람들1
6:41 l 조회 7
강아지들 여름에 털 밀어줘야 돼??2
6:39 l 조회 13
라멘집에 파는 노란자 때깔 좋은 계란이 감동란이야?1
6:38 l 조회 13
술먹고사고칠뻔
6:37 l 조회 10
너넨 돈이랑 명예중에 뭘 선택할래7
6:34 l 조회 20
다들 매일 보조배터리 갖고다녀??1
6:34 l 조회 15
사이 멀어지고 다시 회복했던 익 있어?1
6:34 l 조회 6
예산 200이면 고사양 본체+모니터2개 정도 살 수 있을까14
6:33 l 조회 15
나 진짜 출근하기 싫어 3달 되어가는 신입인데
6:31 l 조회 33
후임한테는 의견묻지말고 그냥 시켜야겠다
6:25 l 조회 46
뱃살 통통은 아니지?8
6:25 l 조회 73
야구선수 결혼은 왜 결말 안좋은 경우가 많을까3
6:23 l 조회 63
편의점 알바할때 제일 좋았던 게 대타할때임1
6:22 l 조회 18
우리 아빠도 뭘 잘 못버리는거 같아 저장강박증? 그런거2
6:22 l 조회 18
오늘만 일하고 1
6:20 l 조회 11
소개받는 남자가 공부잘하는 인상이라는거 못생겼다는거야?4
6:17 l 조회 2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