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 살려서 준비 중이었는데 최근에 이게 진짜 내가 원하는게 맞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
예전부터 내가 하고싶은건 서비스직이었고 카페 옷가게 등등 많은 알바하면서 힘들었지만 난 너무 재밌고 그랬거든
당연히 직업이랑 알바랑은 다르지만 난 서비스직이 그래도 하고싶단 말이야...
올해 지금까지 전공 관련 준비한게 있지만 지금이라도 다시 서비스직으로 도전해보는거 어떨거 같어
현재 생각 중인거는 카페 매니저 쪽으로 생각 중인데...
평생 직장으로 무리가 잇을수도 있지만 현재 내가 제일 하고 싶은건 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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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가는데 초딩애기 말하는 거 도랐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