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친.외 할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아예 없거든. 태어나시기전에 돌아가셔서. 어릴때 7살쯤인가! 그래서 밑에 할아버지를 잘 따랐는데 어느날 날 앉히더니 점점 몸을 만지는거야. 손이 팬티 속으로 들어오려고할때 내가 벌떡일어나서 집갔거든. 그 이후로 할아버지 피해다녂얶음. 심한 트라우마나 그런건 없는데 지금 생각하니 그때 크게 뭔가 심각하다를 인지하지는 않았고 아 이건 아니구나 하고 그냥 나왔나봄. 트라우마가 안생긴건 다행인것 같은데 ... 지금 생각하니 또 이상하네. 우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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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김민하 완전 뼈말라 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