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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11
이 글은 4년 전 (2022/1/08) 게시물이에요
저걸로 맨날 뭐라소리들어서…말 안듣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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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는 왜 그러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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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내가 왜이런지 몰라서…안듣고싶어서 안듣고 일부러 그러는거 아닌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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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일부러 그러는 게 아니면…??? 무슨 이유라도 있을 거 아녀… 자기 줏대대로 해서 만족하면 뭐 문제없다만 쓰니처럼 말 안듣고 후회하면 주변인이면 ㄹㅇ 답답해 미치는 케이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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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어ㅠㅠㅠㅠ왜 맨날 말 안듣고 항상 후회할까?이런거 너무 싫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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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주변사람들이 조언하고 말리는건 재미없거나 당연한거니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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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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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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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무슨일이던 다….남의 말을 안들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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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그런 편인데 나만의 확신이 있고 묘하게 자신감에 차있음 어차피 난 잘할 거고 만이 하나 일 그르쳐도 내가 수습 잘할 거란 그런 확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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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난 그런것도 아니고 남의 말 안듣고 꼭 나중에 후회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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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고집 세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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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게 고집센거야??진짜 남말 맨날 안듣고 뭐라고 소리 듣고 나중에 그 말 안들어서 후회하고 나도 왜이러는지 몰라서 힘들어서 진짜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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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똥인지 된장인지 직접 찍어먹어 봐야 직성이 풀리거나,아니면 고집이 세거나 등등 근데 내기준 일단 본인이 경험해봐야 뭐든 아는 거라서 큰일 아닌 이상은 그냥 본인이 결정해 대신 책임질 수 있어야 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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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집이 센거야?? 진짜 맨날 남의 말 안듣고 맨날 그 말을 들었어야했는데 후회하는데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서 도대체 힘들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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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지금까지 남의 말 안들었다가 피본 경험이 없다던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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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경험을 믿는 사람인듯
남들이 뭐라하던 후회도 내몫이고 경험은 절대 손해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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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왜 남의 말을 안듣고 후회해서 힘들어야하는지ㅜ남의 말 들으면 되는데 왜 안듣는건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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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고집이 센 거 아닐까..? 나도 그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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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집 세면 남말 안듣고 후회하고 이래..?아 왜이러는지 모르겠어 진짜ㅠㅠ 짜증난다 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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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후회돼도 내가 한 선택이니까 받아들이려고 노력하는 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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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애초에 남말을 들으면 되는데 왜 안들어서 이 사태를 만드는건지 답답ㅎ 짜증나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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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남 말대로 해서 잘 안되면 남탓하게 되는데 내가 생각한대로 행동하면 후회는 덜 한 거 같아서,,
그때 한 선택이 최선의 선택이라고 판단했으니까 과거의 내가 그렇게 했겠지 생각하고 넘기려고 하는 편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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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쓰니가 조언을 구한거야? 그런거라면 그냥 조언을 구하지 말고.. 솔직히 조언 구해서 상담? 해주고 말한대로 하는걸 본적이 없으면 기분 별로라 ㅎㅎ 근데 쓰니는 가만있었는데 그냥 주변사람들이 조언해주고 그런 말 하는거면 그건 그 사람들 오지랖인거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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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사람들이 오지랖은 아니고 나 도와주려고 옆에서 그러는거같은데 나도 그 말만 들으면 해결되는건데 도대체 왜 말을 안들을까 너무 짜증나서 왜이러는지 모르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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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 사람들이 말한대로 하면 성공한다는 보장은 분명히 있던거야? 아님 쓰니가 선택한게 실패?해서 다른 사람 얘기 들을걸.. 하는건 아니고? 전자면 나중에 눈딱감고 말한대로 해봐 계속 반복되는 실패의 길을 그대로 가는것도 현명한 선택은 아닌것 같으니 새로운 길도 가보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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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선택한게 실패해서 남의 말 들을걸 후회하는거지ㅜ근데 그 말 들었다고해도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는거같은대….아닌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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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ㅋㅋ그런거면 쓰나 나중에 다른사람 말 들어봐 그 말 듣고 실패의 경험도 해보면 아 어느길이든 실패할 수도 있는거구나 꼭 성공하는건 아니구나 하면서 내 선택이 잘못됐던게 아니란 확신도 얻고하지~ 이런 경험만 한두번 해도 쓰니 스스로가 이상하단 생각을 하진 않을거 같음. 말 들어서 성공한 경험이 생기면 쓰니도 말 잘 듣는 방향으로 바뀔수도 있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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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걍 자기고집이 개쎈거임 나도 저래ㅋㅋㅋ근데 난 후회는 안함 내가 결정한거니까..근데 평소에 주변 사람들한테 저런 타박 들을 일이 그렇게 많나?쓰니가 말하는 "하고싶은거 하는" 일의 계획이 너무 허황된다거나 현실성없어서 그러는거 아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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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많이 듣는건 아닌데 내가 맨날 말을 안듣는다고해서 짜증나 도댜체 왜이럴까 너무 싫어 이런 성격….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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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니까 주변사람들이 쓰니한테 뭐라하는것도 싫고,네가 주변 사람말을 안듣는 것도 싫고, 주변 사람 말안들어놓고 나중에 아 그 말 들을걸 하고 후회하는게 짜증나고 스스로도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는거야??답을 해줘도 쓰니가 자꾸 도돌이표를 만드는 느낌이라 물어보는거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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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주변사람들이 나 도와주는건 안싫은데 왜 도대체 내가 남의 말을 안듣고 맨날 후회할까 이게 너무 싫어서 왜이러는지 모르겠어 답답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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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저런사람 되게 많더라 내남친도 주식투자할때 뭐할때 맨날 물어보고 결국 하고싶은대로 해 근데 이게 남친뿐 아니고 그냥 다들 그래 .. ㅋㅋ 의견을 물어보고싶었던 것이지 따르지는 않는거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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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냥 남이 말을 할때 "그래? 왜 그렇게 생각하지? 뭔가 다른 좋은 이유가 있어서일까? 그렇게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라는 생각을 덜 하는 편 같은데... 그냥 자기 생각 믿고 가는 스타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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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힘들때 남들이 이렇게 저렇게 해보라하면 저기에 있는 생각들 안하고 내가 힘든거만 생각해서??이게 문제일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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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좋게 말하면 줏대라고도 하지
어차피 내 인생이고 내가 결정하고 책임지는 건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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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좋은게 아닌거같아ㅜㅠㅠㅠ심각한거같은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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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남들이 해주는 조언때매 망하면 극대노함ㅋㅋㅋ 망해도 내가한 선택니깐 수긍하고 내탓하는게 편하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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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근데 전문가가 해주는 조언은 잘들음.. 나랑 수준 비슷한 사람들말은 무시하는거같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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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조언을 구했는데 그냥 하고싶은대로 한다는거야 아니면 주위에서 제안한걸 안한다는거야? 전자면 똥고집맞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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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딱히 먼저 조언을 그런것도 아니고 내가 엄청 힘들어하니까 주변에서 조언해주고 도와주는건데 내가 말을 안듣고 맨날 후회하고 똥고집인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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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좋게 말하면 목표의식이 센 거지 뭐••• 무슨 실패인진 모르겠으나 남들말에 휘둘리는 것보단 너가 결정하고 후회하는게 나음 차라리 그사람들 말에는 본인들의 책임감이 들어있지 않다는걸 알고있어야돼,, 걍 한 마디씩 첨언하는거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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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근데 뭘 할때마다 안되고 실패하고 짜증나고 후회의 반복이면 본인 객관화는 필요함 근데 너 성격상, 글쓴 모습을 보아하니 이렇게 말해도 또 하고싶은대로 할 것 같기도? 잘 생각해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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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일단 고집도 세고 자기가 본 게 아니거나 경험한 게 아니면 잘 안 믿는거임 공부하거나 일 배울 때도 직접 해봐야 하는 애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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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어떤 선택을 하든 후회는 똑같이 함. 난 본인이 선택하는게 중요하다 생각해서 남들 조언은 참고할 뿐이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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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헐 나돈데ㅋㅋ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욕심 많다는 소리 자주 들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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