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히 잠자고 싶은데 계속 깨 지금 뼈가갈리는 기분이고 목이 갈기갈기 찢기는 첨 느껴보는 고통이야 땀 엄청나고 이대로 죽는게 낫겠다는 생각까지 들정도야 나오늘 보건소에서 확진 문자 받은게 다거든? 역학조사랑 재택치료관련해서 안내문자 조차 없었어 이거 맞는걸까? 새벽에 이렇게 아프면 어떻게 해야할까… 다들 감기증상이라고 7일 자가격리하고 보내면 된다 하지만 난 아니거든 보건소도 계속 정책이 바뀌어서 자기들도 모른대.. 그분들 잘못아니지만 걸린사람들은 어리둥절할수밖에없거든 ㅠ 혹시 걸리고 너무 아파본 사람 있어? 바로 119 응급실에 전화하기도 엄두가 안나거든 어떻게든 혼자서 해결할수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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