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공고에 회사에서 지급 가능한 연봉을 적어놓음. 면접본 사람 중 하나가 마음에 들어서 출근 연락을 했더니 다른 곳에서 더 좋은 제의가 와서 어렵다고 말함. 원래 써놓은 급여 +100, 매출액의 일부제공으로 협의봄. 직업 특성상 퇴근해도 잔업이 있을 수 있으며 야근있을수 있다고 함. 야근 및 잔업 수당 물론 지급. 그런데 막상 일을 하니, 주말에 연락을 해서 잔업 요청하니 출근해서 하겠다 내일하겠다 외부에있다는 이유로 잔업 거부(잔업시간은 길면 1시간 가량) 회사에서 면접 당시 얘기가 되었고 조건 다 맞춰줬는데 왜 잔업 거부하냐 직원은 노이로제 걸린 것처럼 이 월급 받으면서 주말에도 폰 보기 싫다고 함. 어느쪽이 잘못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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