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에서 하는 일 보면 전체 예산에 61.9%(9063억원 가량)가 가족관련 정책이란 말이야?
아동양육비 등 한부모 가족 지원에 절반가량(4213억원)을 쓰고, 아동돌봄 지원에 2015억 들어가고
그리고 나머지 18.5%(2716억원) 정도가 청소년 관련 사업이고
성폭력 가정폭력 강력범죄 피해자 지원하는 권익 분야가 9.2%(1352억원) 정도임
그리고 성별 불평등 관련된 여성˙성평등 예산이 7.2%(1055억원)정도고 그것도 경력단절 여성지원(737억원)에 들어감.
(이 외에도 항목 많지만 그건 다른 자료들 많으니까 스킵)
근데 이 예산들을 다 없애면 여자들이 사회에서 활동하는데 지장이 온단 말이야.
아동 양육비 등 한부모 가족 지원에 예산 빼고, 아동돌봄 지원에 예산 빼면 결국 여자들은 집에서 애들 돌볼 수 밖에 없어지고,
나중 되어서 사회에 나오려고 하면 경력단절 여성지원이 없어서 재취직도 힘들어지는 거지
그러면 결국 결혼 한 여자들은 남편한테 얽매여서 나중에 자립 못해서 이혼하고 싶어도 못하는 상황이 되는 거지
일단 결혼만 해버리면 여가부 없어지면 그대로 남자들한테 종속 되어 버리는 환경이 조성되는 거지.
아마 이래서 애들이 여가부 폐지를 이야기 하는 거 같음 ㅎㅎ
근데 그렇다고 해서 연애나 결혼이 되진 않는단다. 그냥 비혼하면 그만이야... 쭉 일하면서 혼자 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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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고윤정 내기준 키평균이상 상이어서 165는 넘을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