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kg 에서 50kg 로 서서히 찐 이후 빼야겠다하고 시작 1년도 안 되서 41.5 -> 밥먹음 43 -> 다음날 41.5~2 로 돌아오게 됐오 다이어트는 ‼️ 첫째로 내가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면 안 돼.. (젤 중요) 둘째로 내가 뭘 못 먹는단 생각을 하면 안 되고 셋째로 내가 먹기도 싫은 걸 먹는다 생각하면 안 돼…. 넷째 또 운동을 해야한다고 생각하면 안 돼 참 쉬움 이게 뭔말이냐면 먼저 식단…. 삼시세끼 평범하게 잘 먹고 (배달, 고칼로리 ㄴㄴ) 간식도 먹고싶은 거 먹어 ㅇ0ㅇ 대신 하루에 정해진 시간에만 간식 먹는거임 예를 들면 난 초코류나 그런 간식을 좋아하는데 어? 열두시네?(낮) 초코바하나 먹어볼까~~ 하고 먹음 칼로리 신경쓰지마셈 그냥 먹고픈 간식 먹어 그럼 오늘 간식 끝난거임 못 먹는것도 아니고 굳이 먹었으니 또 안 먹어도 되는겨 그다음 못 참는 야식 해결법은 보통 저녁 먹는 시간 후 10분간은 자유롭게 뭘 먹어도 되는거임 난 저녁을 6시반에 다 먹고 나면 6:40까지는 자유 간식 야식 타임이라해서 10분간 젤리 아이스크림 과자 먹고싶은거 먹었고 시간이 되면 멈추는거임 이게 첨엔 10분에 간절해서 우다다 먹게되는데 시간이지나면 굳이? 가 되는거지 못 먹는 거도 아니고 멈추는 거는 필요하니까 그리고 다음날 아침까지 암것도 안 먹는거지 절대 강요 압박에 의해 굶는게 아니란거 새벽에 배고플일 없게 일찍 잠들고 배굶고 자도 .. 일어나면 배안고픈데 새벽에 뭘 왜먹어.. ? 아까움🤷🏻♀️ 밤에 뭐 생각나면 낮12시에 간식타임때 먹으면 되능거임 글고 먹고싶은거 낮에 주로 먹도록 하고,,,,! 운동도 좋아하는 취미로 할 수 있는 요가 수영 주에 몇번 짧게라도 하면 좋고 이것도 싫으면 화장실 갈때마다 볼일 보고 손씻고 딱 3분만 스쿼트를 한다던지 틈날때마다 짧게 운동 동작 하면 됨 일부러 시간내서 하는 운동은 지치기 마련이고 운동하고나면 허기져서 뭘 먹게됨 그래서 나는 하루 틈틈히 안에 미니운동을 함 이걸 합치면 굳이 시간내서 한 운동이랑 시간이 비슷행 물론 한번에 뽝하면 좋지만 지치기 마련이고 (운동 생각 없는 사람들은) 충분히 생활속 미니운동도 근육에 자극이 되더라궁 또.. 마지막으로는 배달음식 고칼로리 이런건 친구들 만날때나 가족들이 먹자할때 먹는거고 나서서 먹으려고만 안 하면 이거가지고 돼지가 된다거나 하지않음 남들 햄버거 먹으면 울면서 샐러드 먹지말고 (어차피 나중에 혼자터지면 먹게되있음) 같이 햄버거 먹고 평소에 별 생각없이 건강한 규칙만 정하면 되는것 그럼 어느덧 나처럼 살 빠져이쑴 아무리 생각 없어도 누가봐도 아 나 이러다가 살찔거같은데 행동은 당연히 안 해야하는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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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안낳으면 잘 안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