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말로는 너 인생이니까 알아서 하라는데 내가 각잡고 얘기하니까 싫어하고.. 아빠한테는 말도 못꺼내봄 ㅠㅠ 그냥 예전 안좋은 기억이 떠오르고 과거의 내 모습이 너무 싫어서 바꾸고 싶다고 했는데 그럼 이름 바꿔도 똑같을 거래.. 개명한 사람들 허락 어떻게 받았어?? 여잔데 시우로 하고 싶거든.. 이름 어떤거같아? 성은 흔하구
| 이 글은 3년 전 (2022/3/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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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말로는 너 인생이니까 알아서 하라는데 내가 각잡고 얘기하니까 싫어하고.. 아빠한테는 말도 못꺼내봄 ㅠㅠ 그냥 예전 안좋은 기억이 떠오르고 과거의 내 모습이 너무 싫어서 바꾸고 싶다고 했는데 그럼 이름 바꿔도 똑같을 거래.. 개명한 사람들 허락 어떻게 받았어?? 여잔데 시우로 하고 싶거든.. 이름 어떤거같아? 성은 흔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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