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제 식중독이라 끄에엑끄에엑 하다가 엄마가 간호사라 수액 놔주셨거든 근데 비타민이라 맞아도 별 효과가 없어서 새벽에 수액 중단하고 엄마 출근해야돼서 나중에 다시 놓을수도 있으니까 바늘을 막고 밴드로 감아놨거든?? 이거 안떼면 큰일나? 지금은 나아져서 그냥 있는중인데 지금 엄마한테 떼달라고 하기엔 주무시는 중이라 깨우기가 쫌 그래... 낼 뽑아도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