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아팠다가 나은 사람들 보면뭔가 후련해 보이는 느낌이 있어서부러운 느낌도 있고..왜 나만 마음 조리고 있어야 되나 싶어ㅠㅠㅠ진짜 집 회사 집 회사 하고 있는데 안걸릴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