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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3년 전 (2022/4/07) 게시물이에요
근데 엄마도 너무 힘들것같아서 

이제부턴 말안하려고..ㅎㅎㅎㅎ 

 

친구한테는 원래 안했고, 이젠 죽으나사나 혼자 잘 해결해봐야할것같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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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엄마한테 털어놨는데 엄마본인도 힘든일있고 딸 이러는거알면 속상할거같더라
그래서 요즘 인티에 혼잣말처럼 한탄하는글 올렸다 지웠다 반복해
힘내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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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원래 내가 우울증이 있어서 엄마가 항상 말해달라고 했거든 그래서 다 말했는데 요새 엄마도 힘드셔서 앞으론 말안하려고.. 그냥 이젠 가족들하고 감정공유안하고 싶어. 하는것도 사실 상처가 될때가 많아서..그냥 서로 각자 잘살면 될것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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