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보통 누군가에게 열등감 느끼거나 자존감 떨어질 때 내가 그렇지 뭐 내 분수에 맞게 적당히 즐기다 가자
이런식으로 넘겨. 근데 이번엔 좀 힘들다 쌓여있던 스트레스랑 압박감 불안감들이 터질랑말랑해.
다른 사람들 저렇게 행복한데, 보이는 것보다 어두운 면도 있겠지 하면서
그사람의 어두운 면을 찾으려고 노력하고 찾게되면 그걸로 안도하기까지 하고있어
이런 내가 싫어. 근데 자꾸만 열등감을 느끼는 내 자신이 비참해
다들 꿀팁 좀 주라. 건강하게 이겨내고 싶은데 잘 안돼서 너무 힘들어

인스티즈앱
허니버터칩 세대 사이에서 논란중인 두쫀쿠 체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