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당일 돼서 갑자기 쓰니씨 세시간만 더해줄 수 있어요?? ㅠㅠ 이러고 나도 뒤에 약속 있어서 안된다하면 아…ㅠㅠ 그럼 가게 문 닫아야하는데…ㅠㅠ 이러면서 불쌍한 척 하고 마치 내가 나의 의무를 다하지 못한 것처럼 말함… 난 내 근무시간 일하는 것 뿐인데… 갈려고 짐까지 다 챙겼는데 갑자기 주문 들어왔다고 30분만 돈 줄테니까 더해달라고 하고 돈주는 건 당연한 거지 무슨 선심 쓰듯이 돈만 주면 내가 다 해줘야하는 것처럼 ㅠ 하 짱나 진짜 맨날 거절하는 것도 내가 나쁜 사람되는 거 같아서 기분 나쁨 내가 7시간 근무하는데 3시간 더 하면 힘들어서 어케 햐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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