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황하는 취준생… 이 길도 생각해보고 저 길도 생각해보고 어떤 길이든 두렵고 막막해서 엄두도 안나고 엄마아빠 생각하면 눈물부터 나고 나 자신만 원망하기에도 환경이나 남탓으로 생각하려해도 둘다 너무 한심하고 옥죄는 느낌이야 내가 여기서 어떻게 빠져나갈까
| 이 글은 4년 전 (2022/4/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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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하는 취준생… 이 길도 생각해보고 저 길도 생각해보고 어떤 길이든 두렵고 막막해서 엄두도 안나고 엄마아빠 생각하면 눈물부터 나고 나 자신만 원망하기에도 환경이나 남탓으로 생각하려해도 둘다 너무 한심하고 옥죄는 느낌이야 내가 여기서 어떻게 빠져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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