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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05
이 글은 3년 전 (2022/5/18) 게시물이에요
자주 글 올리는 익 맞고 제목 그대로 요즘 매일 자살충동이 들어서 그냥 어떻게 자살할까 지금 당장 베란다에서 뛰어내리거나 수면제 

먹고 죽을까 생각하고 달라지는 거 없는 일상 갈수록 집안 사정도 경제적으로 어려워지고 엄마나 아빠,할머니가 제대로 도와주지도 

않고 혼자 뭘 할 수 있을까 하고 했던 것들은 이제 점점 징그럽고 지쳐서 더이상 하고 싶지도 않고 긴 터널에 희망이 하나도 안 보이는 데 살 이유가 전혀 없어. 지금 살고 있는 것도 진작에 내 영혼과 몸, 마음은 지쳐서 죽었는데 실제로 죽을 용기가 없고 너무 엄청 많이 아플테니까 못 죽은거 뿐이지 나는 매일 자살을 생각하고 경제적으로 쪼들리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든데 이거는 하나도 제대로 

사는게 아니지 않니? 도와줄 가족,친구도 없고 현실에서 도와줄 가족이나 친구가 있어야 하는데 여기 인티는 댓글만 달아줄 뿐이지 

현실에서 도와줄 수 없자나 그래놓고 댓글로 긍정적인 말만 쏟아 부어서 살 이유 만들어주고 쓰고 좋은 말 해준다고 효과가 없을 거뻔하고 그래서 난 자살하고 싶고 자살 꼭 언제가 한다는거야. 지금 당장은 아니어도 조만간 계획 세워서 할거야. 익명이니까 다 내 마음대로 솔직하게 털어놓으면 어떠한 글도 안쓰고 그냥 이대로 자다가 안락사 하거나 난 칼로 자해 하던가 철저한 계획을 세워서 

꼭 자살할 거야 그러니까 이런 내 상황에서 제대로 도와줄 수 있는 익들 지금 바로 칼답해줄 수 있는 익들만 댓글 달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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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떻게 도와주면 되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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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혹시 그 긍정적인 말에 병원가보라는 것도 포함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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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꼭 살아 쓰니야! 나랑 비슷한 경험을 하고 있는거 같은데 결국 시간 지나고 생각해보면 살아있길 그래도 잘 했다 생각들었어. 이건 경험담이야! 내가 어떻게 했는지 궁금하면 댓 달아줘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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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글을 길게 쓰기 귀찮고 힘들어서 말을 안했는데 자살이라고 일상 카테고리에서 계속 검색해봐 내가 쓴 것 같은 글 비슷하게 많이 보일거야. 그거 다 읽고 와봐. 상담 6년 받았고 정신과 약물 치료 오래했고 약도 많이 먹어봤어 그리고정신과약 좋은것도 아니야 근데 무슨 병원을 가;) 병원 안 가본줄 알아? 여기 익들보다 상담에 전문 베테랑일 정도로 병원 많이 가봤고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나 정신건강복지센터 많이 이용해봤고 연계해서 비용 저렴하게 해서 정신과도거기 상담선생님이 몇 번 가주셔서 그렇게 부모님이랑 할머니랑 많이 갔었어. 그래도 호전되지 않고 힘들어서 경찰이 내가 너무 심각해 보여서 난생 처음으로 태어나서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을 해봤고 여기 익들은 나 만큼이나 노력 안 해보 지 않았어? 자신감 있게 말하는데 난 정신력 엄청 강하다는 말 많이 들어봤고 안 해본거 없이 수도 없이 수천번 수만번 노력해고도 안 되고 내 우울감이나 집에 들어오면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이 징그럽고 지겹고 지쳐서 내
삶 때려치가 내가 그만두고 끝내고 자살한다는 거야. 자살은 이럴 때 하는거야. 내가 무슨 어린애도 애송이 처럼 어느정도 힘든 걸로 자살 생각 하는 줄 알아? 나는 어린 나이에 부모님의 이혼, 폭행, 지구대, 경찰 온갖 인생 산전 수전,공중전 다 겪은 사람이라 어줍잖은 조언말고 조언을 해줄 거면 진짜 이런 내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도와줄 수 있을만한 현실적인 해결책이나 비교하는 댓글 절대 금지야 그런거 전혀 도움 안되는 거 알지? 진짜 익인이 너가 나를 도와주고 싶다면 진짜 내 상황이 나아질수 있을 만한 긍정적인 내 편에서 한 없이 공감이나 위로를 먼저 충분하게 해주고 그 다음에 최대한 조언을 길게 해서 댓글을 달아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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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바로 댓글 달 수 없어? 쓰니가 바로 댓글 달수 없으면 익인이 너가 그러면 댓글 펑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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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죽고싶다 용기가없어서 못죽는거 인정해 그냥 죽고싶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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