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는 어쩔 수 없이 가는데
친구랑 만난다고 하면 니가 정신이 있냐 없냐, 철이 왜 안드냐, 엄마 일 잘리면 니가 책임질거냐 이런 소리 하는데...
나 이 1년 동안 친구 딱 한번 만났거든......
하.. 담주 주말에 약속 생겼는데 엄마한테 뭐라고 말하면 좋을까 ㅠ
| 이 글은 3년 전 (2022/5/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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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는 어쩔 수 없이 가는데 친구랑 만난다고 하면 니가 정신이 있냐 없냐, 철이 왜 안드냐, 엄마 일 잘리면 니가 책임질거냐 이런 소리 하는데... 나 이 1년 동안 친구 딱 한번 만났거든...... 하.. 담주 주말에 약속 생겼는데 엄마한테 뭐라고 말하면 좋을까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