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부부싸움하시고 나한테 바다라고 죽고싶다하시고 연락 두절된적이 있어서 내가 아빠 감정에 좀 예민해져있거든.. 그게 트라우마라서 지금도 손 떨리는데 이것때문에 병원에도 다녔고.. 그뒤로 괜찮은가싶다가 방금 나가서 오래 안들어오시길래 전화했더니 혼자 걷고싶어서 나왔다고.. 목소리 안좋은데 무슨일있냐했더니 금방 들어가겠다해서 알았다고했는데 나 너무 불안해 진짜 아.. 눈물나고 무섭다 엄마는 괜찮았는데 아빠가 사라지고 힘들어보이면 불안해서 미치겠어.. 금방 들어오시겠지 나쁜 생각 안하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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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안낳으면 잘 안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