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 어느 쪽 눌러야 되는지도 모르고 진짜 좀 답답하거든 그래서 원격프로그램 찾아서 내가 걍 해주려고 저번에 진짜 두시간 걸려서 전화로 프로그램 찾아서 깔아줬는데 이번에 또 뭔 아이콘 싹 다 지웠다고 또 전화왔어 진짜.. ㅠ 원격 프로그램을 실행해야 하는 구글 창도 하나 못열어 로그인도 못해 처음이면 알려줄텐데 맨날 물어봐 아니 한 번 알려주는 건 소용이 없어 걍 구글 아이디 카톡 아이디 이런것도 죄다 내가 공책에 써서 관리해야되고.. 엄마 아빠 나 고딩때 이혼해서 전화로밖에 못 알려주는데 그냥 나랑 전화하고 싶어서 모르는 척 하는 건가도 싶어 이제는... 아니 그래도 카톡 자주 하고 연락 자주 드리는데.... 혼자서 어떻게 하려고 맨날 물어보는거야 ㅠ 다들 그래도 아빠한테 잘 알려주라고들 할텐데 당연 잘 알려드림.. 근데 막 그 단전에서 뭐가 끓을 뿐.....ㅋ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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