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에 이사한 내 방이 바람 하나도 안 통하고 가족들이 내 방 들어오면 숨 막힌다고 할 정도로 그냥 한증막인데 처음엔 나도 죽을 것 같고 더워서 잠도 못 잘 정도였는데 여기에 익숙해지니까 오히려 여름에 바람 맞으면 약간 쌀쌀하다고 느끼게됨 극한의 더위를 느끼면 바뀌는듯
| 이 글은 3년 전 (2022/6/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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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에 이사한 내 방이 바람 하나도 안 통하고 가족들이 내 방 들어오면 숨 막힌다고 할 정도로 그냥 한증막인데 처음엔 나도 죽을 것 같고 더워서 잠도 못 잘 정도였는데 여기에 익숙해지니까 오히려 여름에 바람 맞으면 약간 쌀쌀하다고 느끼게됨 극한의 더위를 느끼면 바뀌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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