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꿈에서도 헤어진 상태고 나는 걜 너무 그리워하고 있었어. 일상을 하면서도 걔 흔적 걔네집 방향으로 찾아가고 있었고, 갑자기 카톡이 와서 봤더니 난 아닌데 ? 우린 다시 시작했으면 안됐어 너 나랑 결혼 생각 접었다며 이런게 오고 있더라... 그거보고 바로 깼는데 아 침대 밑으로 가라앉는 느낌이었어 내 몸이. 원래 혼자 자취하는데 잠깐 본가와있거든 밖에서 티비소리와 엄마 요리소리가 들려서 안심했어. 그 소리들이 우울로 부터 날 구해줬는데 그래도 너뮤 먹먹하다 보고싶다 다시 만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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