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083464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
이 글은 3년 전 (2022/8/26) 게시물이에요
친구들 얘기 들어보면 친구들 아빠는 힘든 거 가족한테 말 잘 안 한다고 하더라고... 

근데 우리 아빠는 나 엄청 어릴 때부터 맨날 집에서 회사에서 힘든 거 몇 시간 동안 엄마 붙잡고 얘기하고 진짜 매일 매일 회사 그만 둘거라고 하고, 자기 회사에서 잘릴 거 같다고 이런 얘기 거의 매일 했거든... 

 

그래서 엄마가 매일 불안해 했던 거 생각 남... 난 다 이런 줄 알았는데 다른 집은 안 그렇다니까 뭔가 기분이 묘했음.. 

 

지금도 그래. 맨날 내 얼굴 보면 아빠 힘들어. 아빠 아파 이런 얘기 엄청 해..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핸드폰 안보여주는거 찔려서 그런거라는데 당연한거 아니묘
23:47 l 조회 1
내일 아점으로 콩국수 당첨!
23:47 l 조회 1
성수 카페갔는데 충전이 유료더라
23:47 l 조회 1
고양이가 강아지만큼 쎘다면 사람 죽였을까?
23:47 l 조회 2
너네 최대 계약 22개월까지 가능한거 알고도 입사할것같음?
23:47 l 조회 1
안녕히 주무세요~
23:47 l 조회 2
나 매년 스승의 날마다 옛날 선생님께 연락드리는데
23:47 l 조회 2
진짜 사람은 자기 이야기만 잘 들어줘도 좋아한다 개구라임
23:46 l 조회 5
어휴 많이많이 괴로우시고 많이 민감하세료 2
23:46 l 조회 6
친한 직원이 나쏠 나간다는데 익들이라면 말려?1
23:46 l 조회 6
ai 좋은점 있네 개명으로 한자뜻이랑 모양 보는중인데 너무 만족함
23:45 l 조회 4
아파트 베란다 흡연츙들 3대가 멸하길
23:45 l 조회 7
면탈했는데 맘잡기 힘들다 와ㅏ
23:45 l 조회 8
남자들 보통 밝히는 여자는 별로 안좋아해?2
23:45 l 조회 20
올해 여름 추구미 정했다
23:45 l 조회 11
요즘도 통장 개설하는데 어려워??1
23:45 l 조회 9
원숄더 티 사봣는데
23:44 l 조회 10
가슴큰게 이쁜지 모르겠어2
23:44 l 조회 17
우와 나는솔로 재밌다
23:44 l 조회 13
러닝하는 사람있냥 질문 하나만... 2
23:44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