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스타일이 내 기준 멋지거나 나랑 관심사 맞거나 아니면 직업적으로 내가 존경할만한 커리어가 있거나 하지 않으면 굳이 같은 자리에 함께 있었다고 해서 새로운 사람과 친해져야겠다는 생각이 전혀 안드는데 누가 나더러 엄청 편협하다고 해서 내가 더 신기했어.... 물론 앞에 있을때 즐겁게 대화는 나눌 수 있는데 그 관계를 내 시간 써가면서 이어나간다는 것 자체가 무리인데.... 그럼 이렇다할 기준 없이 인연이 되는 사람이면 다 이어나가는게 미덕인건가 싶고.... 인싸들은 보통 다 그래? 나 스물 중반인데 내 주변은 안 그런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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