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술을 아예 안해서 헌포 어제 처음가봤는데 앉자마자 왕잘생긴 테이블에서 헌팅들어와서 놀랬다 바로 나가자길래 홀랭..?이게 무슨일이야,,,이랬는데 내가 내일 일 있었는데 최대한 배려해주고 나 편의 봐주면서 술먹었다 막 mt가자 이런것도 하나도 없었구 너 내가 이거 사는거니까 너 일정 맞춰서 편하게 집에가 내일두 니가 연락하고 싶으면 너가 연락해 약간 요런 느낌이었는데 저말한사람이 나한태 관심 ㄹㅇ 보였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 약간 자존감 올라가드라 어제 개판이긴 개판이었어 나는 철학과가 맘에 들었는데 철학과랑 건축학과랑 둘이 건축학과랑 나랑 밀어주기로 얘기가 됐었나봄 건축학과가 너무 들이대는거야 철학과 자꾸 빠져주고 와중에 나 너무 안좋은 컨디션에 술들어가니까 엄청 취해서 기억이 드문드문 사라지구 진짜ㅋㅋㅋㅋ나는 친구한테 나 철학과가 왕잘생겼는디 이러고 이래놓고 연락은 철학과랑 하고있닼ㅋㅋㅋㅋㅋㅋㅋ술먹을때 말 거의 못햤었는디 뭔가 첫 헌팅경험인데 나쁘지 않아서 좋다 예쁜나이 지나가기전에 헌포도 가보고 좋구망 그 무야 근데 헌포에 손님알바도있어? 앉자마자 알바분이세요 소리들어서 먼소리지 했는데 내가 모르는 그런게 있나.? 처음가봐서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