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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6
이 글은 3년 전 (2023/1/06) 게시물이에요
워킹맘은 바쁘고 대단하다 멋있다 생각하고 인정해주는 분위기고 대놓고 이야기 하는데  

주부는 그렇게는 안보더라고ㅋㅋㅋㅋㅋ  

그냥 말이 없음 ㅋㅋㅋㅋㅋ 

난 애엄마라 글케 느낀듯 어린이집도 보내규 하니까.. 

애엄마들분위기나 그런거 

근데 좀 서글프긴 함 

남편이 너무 바빠서 혼자 육아하는 시간 많고 진짜 하는거 많은데 너무 워킹맘만 세워주는 분위기 

별별 사정 가진 주부들도 많은데 ㅠ 

오히려 같이 일하고 둘다 칼퇴하고 와서 애기 보는 집이 더 편하고 널널할수도 있음 ㅜ 

주부는 혼자 감당해야해서 더 힘든경우도 있어.. 외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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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 엄마 49살 주부인데 엄마 본인 스스로 뭐 많이 배우고 뭐라도 하드라... 그래서 그런지 난 가정주부, 워킹맘 따로 차이 없이 느껴진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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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사람 나름 인데
물론 고정적인 시선이 워킹맘을 배려하겠지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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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제작년, 작년동안 아동센터 공익 하면서 애들 엄마들 중에 일부는 친분 생길정도로 자주 뵙는데 내 눈엔 맞벌이나 가정주부나 별반 차이 없지만 솔직히 사회 자체에 고정관념 있는거 같아 보이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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