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은 바쁘고 대단하다 멋있다 생각하고 인정해주는 분위기고 대놓고 이야기 하는데 주부는 그렇게는 안보더라고ㅋㅋㅋㅋㅋ 그냥 말이 없음 ㅋㅋㅋㅋㅋ 난 애엄마라 글케 느낀듯 어린이집도 보내규 하니까.. 애엄마들분위기나 그런거 근데 좀 서글프긴 함 남편이 너무 바빠서 혼자 육아하는 시간 많고 진짜 하는거 많은데 너무 워킹맘만 세워주는 분위기 별별 사정 가진 주부들도 많은데 ㅠ 오히려 같이 일하고 둘다 칼퇴하고 와서 애기 보는 집이 더 편하고 널널할수도 있음 ㅜ 주부는 혼자 감당해야해서 더 힘든경우도 있어.. 외로워

인스티즈앱
남편이 저축 지금까지 얼마나 했냐고 물어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