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6년동안 워홀 온 사람들이랑 친해졌다가 이별한 순간이 너무 셀수없이 많은데 아직도 익숙해지지가 않아 내가 한국에 자주 갈수 없어서 자주 볼수 없어서 서운하고 너무 그리워 최소 몇달 길게는 몇년 나랑 같이 밥먹고 일하고 놀고 일상에 자연스럽게 있던 사람이 순식간에 사라진다니 너무 공허하고 허전해 너무 보고싶은 사람이 많아
| 이 글은 3년 전 (2023/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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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6년동안 워홀 온 사람들이랑 친해졌다가 이별한 순간이 너무 셀수없이 많은데 아직도 익숙해지지가 않아 내가 한국에 자주 갈수 없어서 자주 볼수 없어서 서운하고 너무 그리워 최소 몇달 길게는 몇년 나랑 같이 밥먹고 일하고 놀고 일상에 자연스럽게 있던 사람이 순식간에 사라진다니 너무 공허하고 허전해 너무 보고싶은 사람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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