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개월 정도 홍대에 있는 헌포에서 알바했었던 남익이고 일을 술집에서만 6개월 이상 일을 했는데도 헌포 클럽 감주 이런데 한 번도 안가다가 어제 일산에 있는 헌포 처음으로 놀러갔었거든? 진짜 신기하더라 내가 익명으로 말해서 믿음이 안 갈 순 있지만 진짜 홍대랑 외모가 완전 딴판이었어 일진상이라고 불리는 양아치상 외모축에도 못끼는애들이 전부8할이고 틱톡에서나 볼법한 양치상들이2정도이던데 조금 유명한 헌포에서 일을했어서 그런지 몰라도 진짜 갔다가 내가 일했던 곳이랑 평균적인 외모가 너무 달라서 놀랐어 그런데도 남자줄 웨이팅도 길고 놀면서 같이 친해진 동갑한테도 이쁜애들 없지 않냐 이래도 이해를 못하는 눈빛이더라 그리고 어제 곁눈질로 헌팅하는거 구경 하면서 확실히 잡힌 고정관념이 오히려 이쁜애들이 성격이 더 좋다는거야 내가일했던 곳에서는 평균 이상 외모인 여자들이 눈에 안차는 남자가 와도 눈웃음으로 정중하게 거절하는거 많이 봤었는데 어제 놀러간 곳은 오히려 헌팅하는 남자보다 못생긴 애들이 얘기할때 눈길조차도 안주고 말 자체를 아예 씹더라 어제 처음으로 헌포 놀러가서 게임이랑 헌팅하는거 구경하면서 놀았는데 진짜 진귀한 광경을 목격했어 다시는 안 가야지 헌포에서 일을했어도 놀러가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진 않더라 음악크게 나오는곳이 좋아서 일했던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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