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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6
이 글은 3년 전 (2023/2/28)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어렸을때 나한테 막말하고 막대했던게 27살인 지금도 생생히 기억나고 가끔씩 예민하면 생각나서 엄마한테 화풀이 하게 돼..  

초등학생때 길 잃어버리고 울면서 엄마한테 전화했더니 병x같은ㄴ 이라고 했던거 엄마 도와주려고 빨래 갰더니 안말랐다고 병x같은 ㄴ 이 gr해놨다고 했던거 등등  

성인이 된 지금 엄마한테 복수하듯이 가식떨지마라 가족이 역겹다 존경스럽지도않다 계속 그렇게 하게 살아라 등의 말로 계속 엄마를 괴롭혀... 엄마는 혼자힘으로 너희 키웠는데 내가 도대체 언제까지 너네한테 막말듣고 살아야하녜.. 마음이 너무 아프고 엄마가 불쌍한데 화내고나면 미안한데 화가나면 주체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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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릴때 엄마가 화풀이했던게 다시 돌아가는거지...
쓰니 상담 받아보거나 정신과 가보는거 추천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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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학대받고 커서 이제는 되갚음 하는 식으로 말 못되게 하고 자책하는데… 이건 답이없다고 봄 ㅜ 너가 상처를 잘 치유해야해 아직 그 상처가 아물지않아서 아픈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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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병원가보는 거 추천해 일단 누군가한테 다 털어놓는 것만으로도 좀 나아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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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너도 그래? 나도.. 난 집안 풍비박산에 엄마가 나 진짜 머리채잡고 쥐어박고 나 벌거벗긴채로 집문앞에 세워놓고 막말하고 집나가려고하고.. 그래서 화 안내려고 하는데 울엄마 아직도 나한테 욱해서 화 많이 내서 지금도 나도 욱해서 말 막하는거 같으... 엄마아빠한테 배우고 자란것같기도하고.. 내가 집안사정 부모님탓에 우울증이랑 불안장애가 엄청 심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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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우린 그런집안에서 태어난걸까.. 엄마한테 그때 왜그랬냐하몀 내가언제그랬냐 그정도는 아니였다 얘는 맨날 이상하게 기억을 하네 하면서 나만 또 이상한 사람 되어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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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와 ㅋㅋㅋㅋㅋ 우리엄마는 나 머리채 잡아다가 책상에 쥐어박아서 그 이후로 코뼈 기형되가지고 볼록한데 엄마 지금 기억도 못함 그때 동네 사람들 다 우리집에 몰려와서 엄마 떨군다고 난리였는데..ㅋㅋ 우리엄마도 꼭 엄마가 한 행동들 다 기억못한다?? 난 진짜 괴롭고 힘들고 죽고싶은 마음으로 살았는데.. 진짜 서러워 근데 이게 가스라이팅 심하게 당하니까 너무 힘들고 괴로워도 없으면 안될것같은거 뭔지 알어? 미운데도 없으면 안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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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맞아 역겹고 욕나올정도로 싫고 가끔 진짜 분노 ,악에 찰 정도로 화가나는데도 가족이니까 엄마니까 어쩔수없이 사랑하게 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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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참 웃긴게 그 기억들이 역하고 괴롭고 툭하면 울것같은데 이상하게 내 부모라고 없으면 내가 죽을것같아 에휴.. 어쩌다가 이렇게 살았는지 모르겠지만 어릴 때 보단 낫고 그렇다고 완전 괜찮다기엔 너무 안괜찮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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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맞아.. 다 동감해.. 어째 점점 병들고 있는 거 같아 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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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나 옛날에 툭하면 25살까지만 살아야지 했는데 좋은 친구들 만나서 그것보다 더 살긴했네.. 불안장애는 왜이렇게 안 낫는지 모르겠어.. 조금만 힘들고 긴장되면 온몸이 꺾일듯 떨리는게.. 우리 꼭 괜찮아지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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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나도 좋은 친구들 많이 만나서 많이 성장하고 위안받고 살아.. 우리 아픔 미움 다 떨쳐내고 마음편히 살아보자.. 익인이 상담 주기적으로 받고 약도 잘 챙겨먹어보고 힐링 많이 하고 마인드컨트롤 노력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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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그래야지...ㅠㅠ 불면증은 많이 나았는데 이게 스트레스가 심하니까 몸이 아파서 자꾸 입원하게 된다~~~ 좋은 취미를 가지는 것도 좋은 방법인것같아.. 행복해지자~!! 주변인이 밝으면 나도 밝아지고 암생각 안들더라 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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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맞아맞아 우리는 좋은거 많이보고 많이듣고 해야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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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맛있는거 많이 먹고~~!! 여행도 다니면 기분전환도 되고~~~ 자유도가 높아질수록 더 나아지는것같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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