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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T1 야구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0577
이 글은 2년 전 (2023/3/01)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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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생일이라 케이크에 용돈 넣고 토퍼 잡고 땡기면 용돈 주르륵 나오는 거 준비했는데 초 켜고 엄마한테 노래부르고 가지고 갔는데 엄마가 보자마자 이런 거 하지말라면서 케이크 뺏어서 던져버렸어 돈 말아놓은 거 떨어졌는데 그거 가지고 이건 좋네 하면서 나가버렸어 죽고 힢러 죽고 싶어 진짜 죽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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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9
이건좋네...; 답 없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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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0
진짜 기막힌다 잘해줄 필요가 없는 사람이네
다음엔 생일이고 자시고 걍 아무날 아닌 것처럼 넘어가 왜저래진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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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1
낳았다고 키워줬다고 다 엄마가 아님.. 같이 살고 밥먹는다고 다 가족이 아님.. 쩝 상처 많이 받았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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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2
아 짜증나 내가 다 짜증나네 진짜 성질은 성질대로 부리고 돈은 또 좋다고 가져갔다는 거 너무 보기싫다 케이크값이랑 케이크에 넣은 돈 너무 아까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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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3
마음아프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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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4
걍 차라리 주작글이면 좋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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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1
ㄱㄴㄲ...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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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3
22 주작글이길 바람 그럼 쓰니 맘이 아프지라도 않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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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5
돈이 너무 아까운데..? 앞으로 다시는 해주지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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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6
뭐지 갱년기이신가
너무 마음아프다 ㅜ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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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7
ㅠ뭐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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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8
내가 다 상처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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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9
우리엄마도 그런적 있어서 알아
그냥 평소에 자식이 지맘에 안들었는지 생일축하해주는거 꼴보기 싫어하더라
그래도 나는 엄마 축하해준다고 또 사랑받고싶어서 하루종일 집 꾸미고 기다렸는데 밤늦게 와서는 공부나 하라면서 화내더라
지금은 연끊고 잘살아 쓰니도 독립할 준비 차근차근해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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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0
어머니가 어머니 역할을 못하시는 것 같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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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1
돈 다시 달라해 뭐 저런 엄마가 다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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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2
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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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3
아휴 속상해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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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4
다음부터 절대 챙겨주지마 ... 엄마하고 조금씩 멀어지고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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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5
다음부터 절대 챙기지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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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6
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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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7
진짜 화나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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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8
왜 보는내가 상처냐..... ㅠㅠ 준비한거 거절당하면 진짜 상처 씨게 남는데 ㅠ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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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8
엄마가 뒤늦게 사과 안하셨어?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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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9
앞으로 다시는 챙겨드리지 말고 그냥 그 돈 모아서 행복한 인생 살아... 그냥 최소한의 정도 예의도 없으신 것 같다 남의 부모님한테 이런말 하는 건 죄송하지만 그래도 감사함을 모르는 사람한테는 잘해줄 필요가 없어 쓰니는 마음도 따뜻하고 성숙해서 혼자도 잘 살아갈거야 맛있는 거 먹고 기분풀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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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0
아무래도 마음의 병이 있으신 듯 한데 병원가서 상담받아봐야 될 것 같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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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1
뭐야....? 원래 이상했어 아니면 갑자기 이러신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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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2
아... 진짜 속상하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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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3
와......레전드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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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4
자식 귀한줄 모르시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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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4
저런 엄마밑에 있어 봤자 너만 아프고 너만 힘들어 독립하자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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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5
이게 뭔일이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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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6
어머 뭔일이야 저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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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7
너무 마음 아프다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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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8
다신 챙겨주지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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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9
내가 다 속상하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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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0
카페라도 가서 맛있는거 먹어ㅜ.. 힘들겠지만 힘내보자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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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2
어휴 진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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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4
이거보고 어릴때 일 생각나 아...슬프다 쓰니 괜찮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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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5
엄마라는 사람이 어떻게… 죽고 싶다는 생각말고 마음에서 엄마가 죽었다고 생각하는게 나을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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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6
엄마 정신적으로 진료 봐야하는거아니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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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7
헐.... 마음이 아프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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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8
혹시 백신 몇차까지 맞으셨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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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9
이건 무슨 질문이야? 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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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0
마음아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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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1
우리집인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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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3
엄마 어디 아프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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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4
챙겨주지마 엄마였으면 뭘해줘도 좋아하셔야 엄마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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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5
아니 무슨 로판인줄 알았어... ㅠ 속상하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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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6
사정이 어떤지 모르갰지만 너무하시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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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7
아니 보는 나도 상처받았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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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8
속상하겠다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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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9
내나이31 나이들수록 돈보다 정성과 감사함을 느끼는게 제일 중요하다는걸 깨달음
그걸아직모르시고 지내온삶을 여태 잘못사신거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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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9
오늘만울고 더이상 챙겨주지않으면 된거야
너자신과 앞으로만 생각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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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0
아니 상식적으로 어떻게 저럴수가 있지..? 너무 충격적인데..? 쓰니야 독립해 무조건… 정상은 아닌 것 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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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1
속상하다 받는 사람이 좋아할 모습 생각하면서 준비했을 과정이랑 그 마음을 생각하니까 너무 마음이 아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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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2
와 돈 다시 뺏어와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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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4
어제 글보고 내가 다 속상해서 댓글도 안썼는데 오늘 다시 읽어보니까 엄마가 갱년기인거 아니야? 감정이 너무 널뛰듯 하는것 같은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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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5
주작아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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