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현실에선 아무것도 없으니까 SNS에 겉으로 보여주기식이더라도 집착해야되는 건가 싶어서.. 보통 주위 친구들 보면 여행 다녀온거 올리고 맛있는거 먹은거 올리고 반려동물이나 지나가는 동물들 올리고 웃긴일들 올리고 이러는데 심한 애들은 그냥 인스타에 올리려는 이유 하나만으로 국현미 가서 원탁 작품 찍어올리고 하더라.. 근데 그게 뭘 의미하는지도 모름.. 그냥 남들이 찍어올리고 뭔가 갬~성~ 있어보이니까 하는 거 ㅇㅇ 모르는 사람이랑 맞팔했다가 팔로워많아보이려고 몰래 언팔하고 그러는 애들도 있고.. 신기함 나는 절대 못할듯 평생 비공개 계정에다 게시물 0개에 스토리에다 강아지 사진만 가끔 올림 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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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이 되나요,, 이거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