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나와서 산지 오래됐는데.. 친했던 친구들이 코로나때문에 다 돌아가거나 유학기간 끝나서 거의 다 돌아갔어.. 지금은 두세명있는데 그마저도 진짜 가까운 친구도 아니고.. 이후로 친구 더 사귀고 싶었는데 내가 직장인 되고나서는 기회가 거의 없더라.. 그냥 하 내가 인생을 잘못살았나 싶고 한국살때 친구들 다같이 만나서 노는거보면 부럽고 그래.. 나도 퇴근하고 같이 맥주마시고싶고 카페가서 소소하게 떠들면서 직장 뒷담도 까고 그러고 싶은데 왜캐 힘들까.. 평소엔 바쁘게 지내서 괜찮다 생각했늠데 오늘따라 감정이 밀려오네 ㅎㅎ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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